배우 권상우와 이범수, 이보영이 주연을 맡은 영화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가 각 주인공들의 눈물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했다.
演員權相佑、李凡秀及李寶英所主演的電影 ‘比悲傷還悲傷的故事’ (導演元泰永)公開了各主角們流淚的海報。

세 배우의 슬픔어린 눈물을 담은 이번 모션 포스터는 최소의 스태프들만 참여한 채 진행됐다. 배우들의 감정 조절과 눈물 연기를 위해 최소 인원만 참석한 촬영에서 배우들은 때 아닌 눈물 연기 경쟁을 벌였다고. 누가 더 잘 우는지 내기라도 하듯 경쟁적으로 눈물 연기를 펼친 탓에 촬영장은 눈물 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3位演員在拍攝此次流淚的海報時, 為了讓演員們都能夠更好的融入悲傷的情感當中, 當時只有少數的工作人員參與其中, 據說, 在拍攝的當時, 他們還打賭說要比賽看誰的演技最好, 讓拍攝現場成了一片淚海。

권상우의 애절한 눈빛과 이범수의 비통한 표정이 대비를 이루면서 영화의 속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시인 원태연의 감독 데뷔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멜로 영화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는 오는 3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看著海報上權相佑悲傷的眼神及李凡秀悲痛的表情, 讓人對電影裡的故事更加的好奇。作為詩人元泰永的導演處女作, 浪漫電影‘比悲傷還悲傷的故事’將於3月12日上映。

記者 鄭名華 (정명화) 報導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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