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온에어'의 주인공 이범수(38)가 2008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 초청됐다.

SBS水木電視劇‘On Air’的主角李凡秀(38)受邀參加2008北京奧運會的開幕典禮。


이는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Timekeeper, 계시원) 스와치그룹의 오메가 시계 초청으로 이뤄졌다. 국내에서는 VIP 8명이 초대됐고, 이중 한명으로 이범수가 선정됐다.


作為奧林匹克運動會正式計時員(Timekeeper) Swatch集團的歐米加手錶已正式提出了邀請, 將招待國內的8位VIP會員參加北京奧運會的開幕式, 其中一位就選了李凡秀。


스와치 그룹 코리아 관계자는 "댄디한 이미지와 세련된 이미지 그리고 도시적이며 외향적인 모습이 잘 맞아 떨어졌다. 실제로 평소에도 이범수는 오메가 시계 애호가로 알고 있다. 이런 그가 적격이기에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Swatch集團的韓國工作人員表示“非常符合精明幹練的形象, 還有城市性和外向性的身姿。實際上, 我們知道李凡秀平時也是歐米加手錶的愛好者, 正因為這樣的資格, 所以我們選擇了李凡秀。”


이렇듯 여러 명품 브랜드 들이 이범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이유는 이범수의 남다른 패션 감각 때문. 이범수는 작품의 캐릭터가 결정되면 본인이 평소 생각해온 스타일을 스타일리스트의 자문을 얻어 직접 콘셉트를 정하고 본인이 소장하고 있던 옷을 실제 작품속에서도 입기도 한다.


能看到這麼多的名品對李凡秀感興趣的理由在於李凡秀有著獨特的流行感。李凡秀一旦決定了作品的角色, 不但會直接向造型師諮詢與討論平時對造型風格的想法, 也曾在實際的作品中穿過自已所收藏的衣服。


'외과의사 봉달희'의 외과의사 안중근과 '온에어'의 매니지먼트사 대표 장기준의 패션은 둘 다 이범수의 머리 속에서 나온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범수는 장기준 캐릭터에 수트를 입는 것이 가장 잘 어울릴 것이라고 판단하고 '온에어'를 위해 실제 여러 벌의 수트를 직접 구입하기도 했다.


‘外科醫師奉達熙’的外科醫師安中根和‘On Air’的經紀公司社長張基俊, 二個角色的流行全都是出自李凡秀腦中的‘作品’。李凡秀認為張基俊穿西裝會最合適, 因此, 為了‘On Air’還直接去購買了幾套西裝。


이범수는 오는 8월초 올림픽 개막식 참석차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며 '온에어'가 끝나면 뮤직비디오 창 감독의 영화 데뷔작 '고사'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李凡秀預計將於8月初出發前往中國參加奧運會的開幕式, 另外, 在‘On Air’結束之後, 將會拍攝音樂錄影帶及投入尹鴻聖導演的電影處女作‘考試’的拍攝工作當中。


記者 崔娜英(최나영) 報導nyny@mydaily.co.kr
韓翻中by EunHye Fr. 不凡星秀 LBS Taiwan Fan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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