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找不到體格王照片,所以找來當奶爸的凡秀.....圖片轉自:凡塵獨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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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저녁 서울 삼성동 세연빌딩 2층에 자리잡은 영화제작사 ‘화이트리 시네마’ 사무실에는 200여 명의 ‘영화인’들이 북적였다. 주연을 맡은 이범수 김민선, 손창민 김광규을 선두로 한 막강 조연진과 제작 스태프들이 모두 참여해 오는 7일 부산에서 촬영을 시작하는 영화 ‘그들이 온다’의 평안한 촬영과 성공을 기원했다.Q_        A6X9[#d|1f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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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日傍晚位在首爾三成洞世緣大樓2樓的電影製作公司‘White Lee Cinema’辦公室, 因聚集了200多位‘電影人’而顯得人聲鼎沸。主要演員李凡秀、金敏善, 排在前頭的孫昌民及金廣圭等無比強大的配角陣容及製作團隊等全都參與了將於7日在釜山開鏡的電影‘他們來了’的平安拍攝及成功的祈願祭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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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건네는 영화인들로 붐비는 사무실에서 주연배우들에게 소감과 각오를 물었다. 공식 인터뷰는 아니었고 두 사람이 떨어져 서있었기 때문에 낮은 목소리로, 시차를 두고 따로 질문을 건넸을 수밖에 없었는데 마치 사전에 ‘입을 맞춘 듯’ 같은 대답이 돌아왔다. 촬영을 시작하기도 전인데 ‘이심전심’, 마음이 통하고 있었다.www.leebeomsoo.cn+pY�_xuC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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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 擁擠的辦公室裡, 充滿了電影人們祝賀及相互勉勵的聲音, 也向主角們詢問了感想及領悟。雖然不是正式的採訪, 但由於2個人分開的站著, 因此以低沈的聲音, 擱置了時差, 分別接受了各別專訪。但對於問題的回答, 他們總是能‘口徑一致’, 在電影開拍之前, 他們就已經懂得‘以心傳心’了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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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6k N W1LQ9mwww.leebeomsoo.cn먼저 이범수에게 ‘그들이 온다’에 주연으로 캐스팅 된 소회를 묻자 “한국영화가 많이 어렵다. 2006년에 비해 제작편수가 현격히 줄었다. 거품이 빠진 ‘똘똘한’ 작품만 촬영이 시작된다”면서 “그런 ‘똘똘한’ 영화에 캐스팅 돼 기쁘다”고 답했다. 실제로 한국영화는 지난 해 200여 편이 제작됐지만 올해는 50여 편만이 촬영에 들어가는 행운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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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M| g}Swww.leebeomsoo.cn首先問到李 凡秀, 對於在‘他們來了’之中擔任主要角色的感想“韓國電影非常的艱苦。與2006年所製作的電影篇數相比, 真的少了很多。擺脫泡沫, 開始只拍攝‘清醒’的作品。在這樣‘清醒’的電影之中, 我能夠成為主角, 覺得很開心。” 實際上, 去年雖然製作了200多部的韓國電影, 但是今年卻只有50多部電影被幸運的製作了。?P3Y4a.gqypo2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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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 w/XC3YG&|凡尘独秀--李凡秀中国首站中文网김민선에게 같은 질문을 하자 그도 대뜸 “12월에 크랭크인 되는 영화가 두 편 남짓이라고 들었는데, 그 중의 한 편에 출연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촬영을 시작하는 소회를 물었을 때 들려준 두 사람의 답변도 비슷하다.www.leebeomsoo.cn q_%Z j6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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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Q�Mk6Li金敏善對於同樣的問題, 則回答到“在12月開鏡的電影, 除了2部之外沒有別的了, 能在其中的一部電影中演出, 覺得很光榮。” 攝影尚末開始, 2個人被問到感想時, 答案居然如此的相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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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는 “내게 있어 영화는 즐거운 게임이자 오락이자 취미다. 좋아하는 게, 할 줄 아는 게 연기밖에 없다. 새로운 놀이를 시작하게 돼 즐겁다”고 말하며 생글생글 웃었다.5m+S S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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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凡秀笑嘻嘻的說“有我在的電影呢, 是愉快的遊戲, 同時也是娛樂和興趣。喜歡的東西, 能做的事除了演技沒有其他的了。新的遊戲開始了, 讓我覺得很開心。”
이에 앞서 이범수에게 ‘그들이 온다’를 통해 새롭게 보여줄 모습이 준비돼 있냐고 물었다. 그는 ‘비장의 한방’을 준비했다며 기대하셔도 좋다고 호언했다.i:F [C�z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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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g,o8l4u/Qwww.leebeomsoo.cn對前面的李凡秀詢問, 準備好透過‘他們來了’展現新的模樣了嗎?時, 他表示已準備好了‘秘藏的漢方’, 也可以好好的期待, 這樣的豪語。$E v@7Y@7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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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4E[D%O!Z그가 준비한 비장의 카드는 드라마 ‘외과의사 봉달이’가 끝난 뒤 6개월 동안 단련한 ‘몸’이다. 그에게 거듭 ‘확인’을 종용하자 휴대전화에 저장된 작은 사진 한 장을 내밀었다. 상반신 누드 사진이었는데, 웬만한 ‘몸짱’들은 울고갈 만큼 잘 만들어진 근육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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他準備的秘藏的卡片是電視劇‘外科醫師奉達熙’結束後六個月之間, 所鍛練的身體。在我們反覆不斷要求做‘確認’的慫恿之下, 他秀出了儲存在手機裡的一小張照片。那是一張上半身裸體的照片, 大致上的程度嘛~ 跟‘體格王’差不多, 認真鍛鍊出來的肌肉真是令人刮目相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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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가 출연한 드라마나 각종 오락프로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이지만, 2년 전 쯤부터 그는 확연하게 남성미를 내뿜고 있다. 성형수술을 했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반듯한 외모도 부각되고 있다. 이범수는 당시 맡았던 역할들이 주로 수더분한 캐릭터였기에, 실제로는 패션에 관심이 많지만 일상적으로 거리에 나설 때나 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나 털털하게 다녔단다. pJmn?6C%fk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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雖然從他最近所演出的電視劇或者是各種綜藝節目中可以確認這樣的事實, 但是大約是從2年前左右開始, 他確實展現出了男性美。‘去做過整型手術了吧!?’ 就好比會聽到這樣的聲音一樣, 端正的外貌也被塑造出來。李凡秀當時所演出的角色們, 主要都是單純樸素的角色, 雖然實際上對流行也非常的關心, 但是在日常上活中, 出現在路上的時候, 或者是上綜藝節目的時候, 都展現的十分随和。凡尘独秀--李凡秀中国首站中文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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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C+h0@/}]9f&|그런 노력의 결과로 돌려받은 것은 ‘잘생기지는 않았는데 연기는 잘하는 배우’라는 수식어. 배우로서 ‘잘 생기지 않았는데’라는 설명은 다양한 역할을 맡는 데 장애가 될 수 있는 평가라는 생각에 마음을 고쳐먹었다. 평소에는 자신의 스타일대로 입기로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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由於那樣的努力, 結果得到了‘雖然長的不是很帥, 但卻是演技一流的演員’這樣的修飾語。身為演員對‘雖然長的不帥’ 這句話做出說明的話, 是指在詮釋多樣的角色上, 被認為會遇到更多的障礙, 在想法上, 也重新的… 平時, 對自己的風格也顯示在穿著上。q~N!c9hq"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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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cln)Em&lwww.leebeomsoo.cn이 범수는 “사고의 전환이었어요. 덕분에 ‘몰랐는데 잘 생겼네’라는 소리도 듣고, 요청 들어오는 캐릭터도 이전과 판이하게 달라졌어요. 여러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건 배우로서 행복한 일이죠”라고 말하며 ‘패션 원칙 수정’에 만족감을 드러냈다.:]e t*~#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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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A+QP李凡秀“是思考的轉換。幸好聽到了‘雖然不知道卻很好的出現了’這樣的聲音, 受邀進入的角色也和以前的不一樣。可以展現出各式各樣的模樣這件事, 對演員來說是件幸福的事, 不是嗎?”說這話的同時, 對於‘流行原則的修正’也顯示出了滿足感。www.leebeomsoo.cn4D&J7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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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yzN:M?www.leebeomsoo.cn‘몸짱’ 이범수, ‘멋쟁이’ 김민선을 만날 수 있는 영화 ‘그들이 온다’. ‘홍반장’ ‘해바라기’를 연출한 강석범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부산과 수도권 지역의 세트를 오가며 촬영을 마친 뒤 내년 6월 관객을 만날 계획이다. 凡尘独秀--李凡秀中国首站中文网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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讓‘體格王’李凡秀及‘帥氣女人’金敏善能夠相遇的電影‘他們來了’, 讓執導‘洪班長’及‘向日葵’的姜錫範導演再次拿起喇叭筒的這部電影, 將在釜山及首都圈附近的攝景棚完成拍攝, 並預計於明年六月左右向觀眾們公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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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者 洪鐘善(홍종선) 報導dunastar@kmib.co.kr;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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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譯:by EunHye Fr. 戀暖韓流 & LBS Taiwan Fan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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