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범수(38)가 매니저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演員李凡秀(38)因為用完美的演技詮釋了經紀人的角色, 而受到所有觀眾們的注目。
 
이범수는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온에어’(극본 김은숙/연출 신우철)에서 매니저의 역할을 리얼하게 그려내고 있어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李凡秀在收視率持續上升的SBS水木電視劇‘On Air’(劇本金恩淑/導演申宇哲)中, 因為真實的呈現了經紀人的角色, 因此博得觀眾們的好評。
 
13일 방송된 4회분에서 장기준(이범수)은 오승아(김하늘)에게 물벼락을 맞은 데 대한 체리(한예원)의 분풀이 섞인 협박에 스스로 물잔을 들어 머리에 쏟아 붓는 연기를 펼쳤다. 또 오승아를 찾아가 능청스럽게 달래는 모습에서 매니저의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在13日播出的第4集當中, 張基俊(李凡秀)為了消除被吳勝雅(金荷娜)潑水的Cherry(韓藝媛)心中的不滿和威脅, 自已將裝有水的水杯往頭上倒。又, 從厚著臉皮油嘴滑舌的去說服吳勝雅的模樣中, 充份的傳達出經紀人充滿人情味的樣貌。
 
톱스타 오승아, 스타작가 서영은, 열혈 PD 이경민 등 유난히 업계 스테레오 타입같은 '까칠한' 주인공들이 많이 등장하는 '온에어'에서 이런 따뜻한 인물 장기준은 극의 중심과 무게를 잡는 역할을 한다.
 
以電視台這個特別的業界作為樣版, 有著頂級明星吳勝雅, 明星作家徐英恩, 熱血導演李慶民等典型的‘乾澀’主角登場的‘ On Air’中, 像張基俊這樣溫暖的人物, 不僅成為該劇的中心, 也承擔著吃重的任務。
 
이날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자신의 배우를 위해서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표정과 대사 하나하나에서 역시 이범수다라는 감탄이 절로 나온다”“어찌 그리 다양한 연기를 그 맛에 맞게 이범수 스타일로 완벽히 잘 소화해 내는지 마치 차려놓은 음식을 아주 맛깔나게 하는 양념장 같은 존재 같다”는등 이범수의 연기를 칭찬하는 글들이 많다.
 
這天播出後, 在觀眾討論版上出現了許多“為了自家的演員, 不顧尊嚴的模樣, 叫人感動。在一個個的表情和台詞當中, 對於李凡秀的表現, 不自覺的發出了讚嘆。”“演技如此多變的李凡秀, 身為演員, 不但完美的消化了登場人物的特質, 其所呈現出多樣化的演技, 就好像是在烹調食物的時候, 為了讓他更好出而放入各種的調味料一樣的存在。”等對李凡秀演技讚賞的留言。


이어 “능청스러우면서도 착하고 솔직한 장기준의 매력에 푹 빠졌다” “기준이 자기 얼굴에 물을 붓는 장면에 가슴이 뭉클했다” “장기준 캐릭터 때문에 극의 재미가 산다” “이범수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훌륭하다”는 의견들이 올라오며 솔직 담백하고 인간미 넘치는 기준의 캐릭터와 이를 그려내는 배우 이범수의 맛깔스러운 연기에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還有“深深的陷入滑頭滑腦卻又親切、善良的張基俊的魅力之中”“看到 基俊自已將水往自己臉上倒的場面, 不禁為他感到心疼”“因為張基俊這個角色的關係, 劇情變得十分的有趣”“李凡秀自然流露出的演技實在是非常的優秀”等意見出現, 對於善良、直率又具有人情味的基俊一角和刻畫出這號人物的李凡秀的超凡演技, 觀眾們也給予了熱烈的呼應。
 
이범수는 “장기준이라는 매니저 역할을 통해 매니저들의 보이지 않는 역할과 노고를 더 구체적이고 확연하게 느끼게 됐다. 그들의 힘든 점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하게 됐다. 배우와 매니저 서로를 위한 건강하고 객관적 시각을 갖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李凡秀表示“透過演出張基俊這個經紀人的角色, 對於經紀人們其看不見的任務和勞苦, 確實有了更加具體的體認。對於他們的辛苦之處, 也有了更深一層的想法。為了演員和經紀人彼此, 似乎有了健康且客觀的視角。”
 
이어 “매니저는 포지션상 잘하면 본전, 못하면 뺨 맞고 항상 배우 중심으로 생각하는 신뢰와 희생이 담긴 직업이다. 내게는 가족 같은 소중한 존재이기도 하다. 그래서 더더욱 이 역할을 잘 그려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接著“經紀人是個做的好的話就會有地位, 做不好的話就會被打, 總是以演員為中心在做思考, 是個包含了信賴和犧牲的職業。對我來說, 就像是家人般那樣重要的存在著, 因此更加的想要好好的詮釋這個角色。”傳達了對自我的期許。
 
이범수는 ‘온에어’에서 인간적이고 의리있는 매니저 장기준의 모습을 통해 특유의 능청스러운 코믹함과 함께 강단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사로잡을 전망이다.
 
李凡秀在‘On Air’中, 透過充滿人情味又講意氣的經紀人張基俊的模樣, 展現其特有的假猩猩喜感及充滿領袖人物超凡魅力的演技, 並牢牢的抓住觀眾們的心。
 
記者 李靜雅(이정아) 報導 happ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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