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범수가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을 통해 훈남 이미지를 굳힐 전망이다.
李凡秀有望透過電影 '比悲傷還悲傷的故事' 堅定其薰男的形象。
이범수는 이 영화에서 약혼녀 제나(정애연)를 두고 크림(이보영)에게 운명적 사랑을 느끼게 되는 치과의사 차주환으로 등장한다. 집안 간의 정략으로 약혼하게 된 제나에게 마지막까지 배려와 신뢰를 잃지 않으며 케이(권상우)를 향한 크림의 사랑까지 이해해 주는 가슴 아픈 사랑을 하는 남자다.
李凡秀在這部電影中飾演一位拋棄了未婚妻Zena (鄭愛英), 並愛上了命中註定的戀人Cream(李寶英)的牙科醫生朱煥。是個直到最後都沒有失去信賴和背離因政治謀略而訂婚的未婚妻Zena, 甚至因為理解心向著K(權相佑) 的Cream的愛情而獨自承受心痛愛情的男人。
영화를 본 여성 관객들은 “케이와 크림의 사랑도 가슴 아프지만, 그들의 사랑을 알면서도 크림을 포기하지 못하는 주환의 사랑도 너무 가슴 아프다”, “차주환 역할에 이범수만큼 잘 어울리는 배우가 없을 것 같다”고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범수 역시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를 통해 여자에게 양보하는 사랑을 배웠다. 남자로서 실제로도 이런 사랑을 꼭 하고 싶다"고 밝혔다.
看完電影的女性觀眾們拍手叫好的稱讚道 "雖然 K 和 Cream 的愛情讓人心痛, 但明明知道他們的愛情卻依舊無法放棄Cream的朱煥的愛情更讓人心痛", "像這樣把車朱煥悲傷哭泣的樣子詮釋的這麼傳神的人, 除了李凡秀大概找不到第2人"。李凡秀表示"透過 '比悲傷還悲傷的故事'向女人學習到了讓步的愛情, 身為男人, 在實際的生活中也想嘗試這樣的愛情。"
한편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12일까지 개봉 2일 만에 7만2000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다.
另外, 電影 '比悲傷還要悲傷的故事' 到12日為止, 僅上映2日就已累積了7萬2千名觀眾進電影院觀看。
記者 李東賢 (이동현) 報導 kulkuri7@joongang.co.kr
韓翻中by EunHye Fr. 不凡星秀 LBS Taiwan Fan Cafe
- Mar 15 Sun 2009 08:57
2009.03.13 일간스포츠 이범수,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훈남 본색 과시 日刊體育報 李凡秀, 在 '比悲傷還悲傷的故事' 中展現薰男本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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