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가 정의파 선생님으로 분한 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에서 극과 극의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演員李凡秀作為正義派老師在冤屈電影‘高死:血的期中考試’中, 其2極化的模樣被公開了。


이범수는 '고사'에서 인기있는 훈남 선생님 황창익 역을 맡았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그는 학생들에게 언제나 밝은 미소를 지어주는 선생님의 모습과 학생들이 위기에 처해지자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공포에 맞서는 강인한 모습이 담겨있다. 


李凡秀在‘高死’中飾演一位非常有人氣的薰男老師黃昌義(音譯)一角。在這次公開的劇照當中, 不僅看到了總是在學生們面前展現出明朗微笑的老師身姿, 也看到了當學生們陷入危機之中時, 為了保護他們所展現出無比強韌的一面。


이범수는 "황창익 캐릭터는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수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다. 개인적으로 봐도 멋있는 선생님인 것 같다"고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李凡秀“在黃昌義(音譯)這個角色上可以看到他多樣化的模樣, 是個非常有魅力的角色。我自己看了也覺得他是個非常帥氣的老師。”發表了演出的感想。


'고사'는 친구의 목숨을 건 피의 중간고사를 치르게 된 창인고 문제적 모범생들의 살아 남기 위한 두뇌게임과 생존경쟁을 다룬 2008년 유일한 한국 공포물. 올 여름 개봉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高死’描述在發生了朋友性命事件並舉行血的期中考試的昌仁高中裡, 模範生們為了生存而展開的一場頭腦遊戲和生存競爭, 是2008年唯一的一部韓國恐怖電影, 因為計劃在今年夏天上映, 因此, 目前正在馬不停蹄的趕拍當中。


記者 李熙真(이희진) 報導 scblog.chosun.com/jin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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