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가 영화 삼매경에 푹 빠져 있다.
演員李凡秀完全掉進電影的三昧境界之中。


이범수는 최근 부산 구 해사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영화 ‘고사’(창 감독)의 촬영 현장에서 “다음달 개봉이어서 한국인 특유의 정신력으로 빠듯한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다”며 “한번 나오면 30∼40시간 동안 쉬지 않고 촬영하고 있다. 더운 날 놀이동산에서 놀이기구 타며 즐기듯 촬영 현장에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李凡秀最近在釜山一所廢棄的海事高中裡進行電影‘高死’ (尹鴻聖導演)的拍攝工作時表示“因為要在下個月上映, 所以現在正用韓國人特有的精神力量消化緊繃的拍攝日程。拍一場戲的話, 大概都要花上30~40個小時完全沒有休息的進行拍攝。在如此悶熱的天氣裡, 就像是在遊樂園裡搭乘遊樂設施一樣的快樂, 享受著在拍攝現場度過的時間。”


이범수는 이번 영화에서 창인고 국어 교사 황창욱 역을 맡아 사건을 해결하고 아이들을 보호하는 연기를 선보인다. 이번 작품에 대해 이범수는 “창 감독의 뮤직비디오 세 편에 출연한 적이 있다”며 “개인적으로 창 감독과 친하기도 해서 SBS 드라마 ‘온에어’ 막바지 촬영 무렵 출연 제의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시나리오가 구상력이 탄탄하고 재미가 있어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라고 소개했다.


李凡秀在這部電影中所飾演的角色是一位在昌仁高中擔任國文教師, 解決問題並保護孩子們的黃昌旭一角。關於這次的作品, 李凡秀介紹道“我曾經拍過3支由昌導演所執導的音樂錄影帶, 因為和昌導演的交情斐淺, 所以在趕拍SBS電視劇‘On Air’的時候, 收到了演出的邀請。不只如此, 劇本的構思非常的堅固, 內容也十分的有趣, 是一部連我個人都非常期待的作品。”

‘고사’는 수능시험을 앞두고 한 고등학교 교실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실종 사건을 다룬 공포물로 다음달 개봉 예정이다.

‘高死’ 是一部描述在一間面臨修能考試的高中教室裡, 發生了可疑的失蹤事件的恐怖電影, 預計將於下個月上映。


記者 韓俊浩(한준호) 報導 tongil77@sportsworldi.com
韓翻中by EunHye Fr. 不凡星秀 LBS Taiwan Fan Cafe
創作者介紹

北緯65度

popping0101 發表在 痞客邦 PIXNET 留言(1) 人氣()


留言列表 (1)

發表留言
  • 貞
  • 看到這句話既心疼又佩服

    "1次進行30~40小時拍攝的強行軍 "

    看到這句話既心疼又佩服,凡秀您要好好照顧自己哟!別累著了!!支持您的影迷是會心疼的
  • 凡秀真的好辛苦~要加油喔

    popping0101 於 2008/06/24 17:07 回覆

找更多相關文章與討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