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 끝나고 부쩍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어요. 게다가 베이징올림픽 초청 인사로 뽑혀 개막식에 초대되었고,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프라다 컬렉션’에도 참가합니다.”

<On Air>結束之後, 對其爆增的人氣有了真實的感受, 再加上獲選為參加北京奧運會開幕式的嘉賓, 也受邀參加在義大利舉行的‘Prada Collection’。

지난 5월 15일, 드라마 <온에어>가 자체 최고 시청률인 25.8%를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마지막 회까지 동시간대 라이벌 드라마들을 시청률에서 여유 있게 따돌리면서. 이렇게 <온에어>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던 데는 방송국을 다룬 소재의 신선함, 스타 작가와 PD의 하모니, 거기에 톱스타 4명의 탄탄한 연기력이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냈기 때문이다. 주인공 4명 중 가장 큰 인기와 사랑을 받은 배우는 다름 아닌 이범수(38세). 오승아의 매니저 장기준 대표 역을 연기한 그는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역할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5月15日, 電視劇<On Air>以自身最高的收視記錄25.8%畫上了完美的句點。直到最後一集結束為止, 始終都能不費力氣的將其他同時段的電視劇遠遠拋之在後, 並受到廣大觀眾們熱情愛戴的原因, 就在於其充滿新鮮感的電視台素材, 明星作家和導演的黃金組合, 以及4位頂級明星的堅強演技實力等。在4位主要演員當中, 獲得最高人氣和愛戴的演員, 不是別人正是李凡秀(38歲)。其在詮釋吳勝雅的經紀人-張基俊代表時, 獲得了“沒有過於突兀的演出, 且詮釋的恰到好處”的評價。

<온에어>는 지난해 대박을 터트린 <외과의사 봉달희> 이후 그가 출연한 두 번째 드라마 작품이다. 그동안 영화배우로만 활동하던 그는 지난해 안방극장으로 건너와 1년 사이 출연한 드라마 두 편을 모두 성공시킨 셈이다.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톱스타로 자리매김한 그는 요즘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On Air>是他繼去年大受歡迎的電視劇<外科醫師奉達熙>之後, 所參與演出的第2部作品。這段期間只以電影演員身份活動的他, 去年轉戰電視劇, 不但在1年之內演出2部電視劇, 且2部作品都非常的成功。自由的穿梭在電視劇和電影之間, 並成為Top Star的他, 最近對於自己爆增的人氣有了真實的體會。

“한 초등학생이 ‘범수 오빠랑 결혼할 거예요. 몇 년만 기다려주세요’라고 한 말에 너무 기분 좋았어요. 초등학생들도 이렇게 다가오는 것을 보면 제가 뜨긴 떴나본데요? (웃음)” 

“聽到有位國小生說‘我要和凡秀哥結婚, 請等我幾年。’的話時, 真的覺得非常的開心。連小學生都這麼的喜歡我, 似乎真的變有名了。” (笑)

올해로 그는 연기 생활을 시작한 지 17년이 됐다. 연기를 직업으로 삼은 지는 꽤 오래됐지만, 사람들이 알아보고 인정해주기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고. 

開始表演生活至今已是第17個年頭, 雖然他從事表演這項工作已經有了很長的一段時間, 但是開始被人們認出來且獲得肯定, 則是短短這幾年間的事情。

“제가 2006년에 영화를 무려 5편이나 찍었어요. 근데 아무리 많은 작품을 하고 연기력을 칭찬받아도 별로 인기가 없는 거예요. 그때 딱 두 가지 목표를 세웠죠. 하나는 영화배우로 성공하자는 것, 또 다른 하나는 호감 가고 매력 있는 스타가 되자는 것. 연기만 잘하면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 없이도 괜찮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역시 저 같은 배우들은 팬 여러분의 사랑을 먹고 살아야 해요.”

“我在2006年的時候大約拍了5部的電影作品, 但是, 即使拍再多的作品, 演技實力再怎麼受到他人的讚賞, 人氣依舊不怎麼樣。那時候就立下了2個目標, 一個是成為一位成功的電影演員, 另一個則是成為一位既有好感又充滿魅力的明星。原本認為自己是那種只要演技好, 即使不受到人們的關心和喜愛也沒有關係的人, 但事實並非如此, 果然, 像我這樣的演員們, 還是必須要靠著影迷們的愛而活著才行。”

그는 자기만의 매력을 찾기 위해 먼저 몸만들기를 시작했다. 하루 1시간 웨이트트레이닝을 하고 러닝머신을 2시간씩 달렸다. 배우는 상품성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을 봐주는 팬들을 위해 몸을 가꾸는 것이다.

他為了找尋自己的魅力, 先從健身開始做起。每天各做1個小時的重量訓練及在跑步機上跑2個小時。因為認為演員必須要具備商品性的緣故, 所以為了支持他的影迷們而去健身。

“제가 좋아하고, 하고 싶고, 또 잘할 수 있는 연기를 하고 있는 지금이 너무 행복해요. 그래서 말할 수 있고, 몸을 움직일 수 있는 그 마지막 순간까지 연기를 계속하고 싶어요.”

“做我喜歡的, 想做的, 還有能夠從事我最會的表演, 讓我覺得自已現在非常的幸福, 所以, 只要還能夠說話,身體還能動, 直到最後一秒鐘, 我都想要繼續表演。”

그는 요즘 하루하루 사는 게 꿈만 같다. 베이징올림픽 개막식 초청 인사로 뽑혔고, 오는 6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컬렉션에 초대를 받은 것. 평소 스타일 좋기로 소문난 이범수는 이번 컬렉션에 아시아 배우 대표 자격으로 참석하게 됐다. 

他最近每天都像生活在夢境般, 不但獲選為參加北京奧運會開幕式的嘉賓, 還受邀參加6月在義大利米蘭舉行的世界知名品牌‘Prada Collection’。平時的風格就頗受好評的李凡秀, 這次是以亞洲演員的代表資格參加‘Prada Collection’ 。

드라마 <온에어>를 마친 이범수는 곧바로 영화 <고사> 촬영에 들어갔다. <고사>는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물. 장르를 따지지 않고 스스로 활동 범주를 넓히고 있는 배우 이범수,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면서 더 좋은 연기로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해주길 기대한다.

結束電視劇<On Air>之後, 李凡秀馬上投入電影<高死>的拍攝工作。<高死>是一部以高中為背景, 並描述在校園中所發生的奇怪靈異事件的恐怖電影。不挑選題材, 並不斷擴大自己活動領域的演員李凡秀, 期待他今後在孜孜不倦努力的同時, 也能夠用更出色的演技來帶給大家更多的驚喜。

記者 張恩成(장은성) 報導 / 出處:SBS官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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