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 장기준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범수가 올 여름 스크린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以‘On Air’的張基俊一角獲得廣大愛護的李凡秀, 今年夏天將透過大螢幕跟影迷們見面。


이범수는 공포스릴러 영화 ‘고死’(고사)에 캐스팅이 확정됐다. 그는 15일 SBS 드라마 ‘온에어’ 마지막 촬영과 쫑파티를 마친 뒤 부산으로 내려가 ‘고死’ 촬영에 합류했다.


李凡秀確定演出恐怖電影‘高死’。他於15日參加完SBS電視劇‘On Air’的最後拍攝工作和終演Party之後, 隨即前往釜山與‘高死’的拍攝團隊會合。


그 동안 ‘온에어’에서 따듯한 가슴을 가진 인간적인 매니저 장기준에 푹 빠져 있던 이범수는 15일을 기점으로 영화 ‘고死’의 창인외고 교사 창욱으로 변신한다. 이 영화에서 학생으로 출연하는 남규리와는 2006년 SG워너비 ‘사랑가’ 뮤직 비디오에 이어 두 번째 만남이다.


這段時間沉迷於‘On Air’裡那個有著溫暖的心且富有人情味的經紀人張基俊角色中的李凡秀, 以15日這天為基準, 將變身成為電影‘高死’裡昌仁外語高校的老師‘昌譽’。而在這部電影中, 演出學生一角的則是繼2006年SG Wannabe ‘愛情歌’音樂錄影帶之後, 第2次合作的南圭麗。


이범수는 “‘사랑가’ 촬영 당시 고등학생과 건달로 만났던 남규리와 이번에 스승과 제자 관계로 만나게 돼 조금은 색다른 기분이다. 그 동안 더욱 예뻐진 남규리와 다시 만날 생각에 가슴이 설렌다”며 영화 촬영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李凡秀“在拍攝‘愛情歌’的時候, 是以高中生和惡棍的關係和南圭麗相遇, 而這次則是以老師和學生的關係見面, 心情上覺得有些特別。對於再次和這段時間變得更美麗的南圭麗見面, 心情覺得很激動。” 發表了電影拍攝的感想。


2008년을 사로잡을 영화 ‘고死’는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다. 5월 초 크랭크인을 시작으로 촬영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올 여름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抓住2008年的電影‘高死’是一部以高級中學為背景, 描述老師和學生們一起遇到靈異事件的恐怖驚險電影。該電影於5月初首次開始拍攝, 預計將於今年夏天和觀眾們見面。


記者 鄭惠珍(정혜진) 報導 press@newsen.com
韓翻中by EunHye Fr. 不凡星秀 LBS Taiwan Fan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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