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38)가 SBS 수목드라마 ‘온에어’의 장기준과 ‘외과의사 봉달희’의 안중근 같이 카리스마 있는 정극 캐릭터를 10년 전부터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演員李凡秀(38)表示像SBS水木電視劇‘On Air’的張基俊和‘外科醫師奉達熙’的安中根這樣充滿超凡魅力的角色, 從10年前就開始準備了。


이범수는 최근 서울 신사동에서 가진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누가 알아 주든 알아 주지 않든 간에 그 어떤 역할을 맡더라도 반발력을 최소화하려고 코믹한 인물 외에도 악역과 또 다른 역들을 연기했다”며 “과거 그런 노력이 의도(2편의 드라마 연속 히트)대로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


李凡秀最近在首爾新沙洞接受Newsen記者的專訪時表示“在誰賞識我, 誰又不賞識我之間, 不管詮釋什麼樣的角色, 都打算將抗拒力減到最低, 除了充滿喜感的人物, 也嘗試去演出惡角和其他不同的角色。由於過去那樣的努力, 似乎造就了現在的成果(連續2部電視劇的安打), 所以感到十分的開心。”


이범수는 ‘외과의사 봉달희’ ‘온에어’ 두 드라마를 통해 코미디 배우에서 완전히 탈피,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정극 연기를 잘 소화하며 20%대 시청률을 넘기는 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게다가 ‘외과의사 봉달희’로는 ‘버럭 범수’란 애칭을 얻으며 20대 팬을 사로잡았으며 ‘온에어’에서는 ‘크림 범수’란 별명을 얻었다.


李凡秀透過 ‘外科醫師奉達熙’和‘On Air’這2部電視劇作品, 不僅完全擺脫了搞笑演員的形象, 其散發出超凡魅力的精湛演技, 也成了牽引收視率衝破20%以上的關鍵人物。他憑藉著‘外科醫師奉達熙’不僅得到了‘勃然凡秀’的愛稱, 也擄獲了20世代影迷們的心。之後, 在‘On Air’中, 又獲得了‘奶油凡秀’的別名。


이범수는 이어 “장기준과 안중근을 신나게 연기할 수 있던 것은 이범수 내 자신의 매력이든, 모습이든, 장점이든 보란 듯이 펼쳐 보이고 싶었기 때문”이라면서 “내 나이에 비로소 인기를 많이 얻게 된 배우가 없는데 ‘외과의사 봉달희’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때 통쾌한 기분이 들었다”고 말했다.


對此李凡秀表示“之所以能夠很愉快的詮釋張基俊和安中根這樣的角色, 是因為我想要展現出我李凡秀自己的魅力, 身姿及優點等給大家看。還有, 因為找不到像我這樣的年紀才終於獲得這麼高的人氣的演員, 所以, 當我以‘外科醫師奉達熙’受到觀眾們愛戴的時候, 心情感到特別的痛快。”


記者 洪政元(홍정원) 報導 ma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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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小慧
  • 當之無愧ㄚ...

    凡秀...

    你真ㄉ太謙虛ㄌ,這一切全是他精湛ㄉ演技

    努力以赴所得來ㄉ,可說是當之無愧ㄚ...


    凡秀...又令人想笑ㄌ.....

    ***因為找不到像我這樣ㄉ年紀才終於獲得這麼高ㄉ人氣ㄉ演員...***

    拜託...凡秀ㄋ...其與眾不同ㄉ個人魅力

    是他人無法媲美及超越ㄉ...

    假設當初ㄉ安醫生及現在ㄉ張基俊換成其他演員,鐵定無法演出導演及編劇所要ㄉ感覺ㄋ...

    所以,這兩部戲之所以成功,
    凡秀功不可沒ㄋ.....
  • 恩恩。。。大力贊同!凡秀雖然說不上帥,但演技精湛。。至於魅力當然是無法檔囉!

    popping0101 於 2008/05/16 01:50 回覆

  • pinpinma
  • 好Man啊

    凡秀的回答好帥氣喔!
    充滿自信~~真的很有巨星的樣子!!!
  • 故事媽媽
  • 有自信的男人

    沒有充份的自信是說不出這樣的話,也不敢

    說這樣的話,我想凡秀在說這些話的時候

    他臉上一定是充滿著自信的神情,這樣的

    男人最帥,難怪我们眾家姐妹會如此著迷.

    太帥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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