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하와 송윤아에 이어 이범수, 김하늘이 SBS 수목드라마 '온에어' OST의 파트2 앨범에 참여해 화제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수목극 정상을 지키고 있는 '온에어'는 드라마 OST로는 드물게 파트2 앨범을 발매해 눈길을 끌고 있다.


繼朴容夏和宋允兒之後, 李凡秀和金荷娜也參與了SBS水木電視劇‘On Air’ OST第2版的錄音工作。每集都會更新自己收視記錄, 並守住水木劇冠軍寶座的‘On Air’, 因為即將發行的第2版OST, 而引起大家的關注。


지난 달 발매된 OST 수록곡은 FT아일랜드의 '한가지 말', 박용하의 '외사랑', 송윤아가 부른 '그림자' 등. 이 곡들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파트2에는 김하늘, 이범수가 바통을 이어받아 앨범 작업에 참여, 가수 못지않은 실력을 뽐냈다.


在上個月發行的OST當中, 收錄了FT Island 的‘一句話’, 朴容夏的‘獨愛’, 宋允兒的‘影子’等, 夾帶著這些曲子的超強人氣, 金荷娜和李凡秀也接棒親自在第2版的OST中獻唱, 其實力完全不輸給真正的歌手。


특히 이범수가 부른 '섬'은 거친 파도와 험한 산이 앞을 막아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모든 것을 줄 수 있다는 가사가 돋보여 극중 매니저 장기준을 가장 잘 표현한 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特別是由李凡秀所演唱的‘島’, 其歌詞中即使經歷了波濤起伏, 即使有險峻的山阻擋在前面, 為了所愛的人能夠付出一切等字句, 得到了最能充份展現劇中經紀人張基俊的歌曲的評價。


얼마 전 극중 '취중진담'을 불러 숨겨진 노래실력을 뽐낸 바 있는 이범수는 "이번 드라마가 나에게 굉장히 많은 의미를 주는 작품인 만큼 특별한 기념이 될 것 같아 OST에 참여하게 됐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不久之前, 曾在劇中以演唱‘醉中真談’來展現自己隱藏的歌唱實力的李凡秀“就如同這部電視劇帶給我非常多的意義一樣, 為了留下特別的紀念而參與了OST的錄制工作。”傳達了自己的感想。


'온에어' OST 파트2 앨범은 오는 29일 발매된다.
‘On Air’ OST 第2版將於29日發行。


記者 文永星(문용성) 報導 lococ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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