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범수 “‘온 에어 멜로라인? 저도 궁금해요 

·      李凡秀“`On air'感情路線? 我也想知道"
[2008/04/10]
SBS 수목드라마
온 에어(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에서 의리파 매니저 장기준으로 열연 중인 이범수가 극중 전개되는 멜로라인에 대해 스스로도 궁금하다고 말했다


說了對用情理派經紀人張基俊熱烈表演中的李凡秀自己也想從'SBS 水木電視劇"On Air"(電視劇中的電視台出演經紀人)展開的感情路線中'知道.


 이범수는 18대 총선일인 9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학동초등학교에서 투표를 마친 뒤 이데일리SPN과 만나 
      ‘온 에어에 대한 뒷이야기와 함께 최근의 근황을 전했다.


李凡秀前幾天國會議員選舉9日下午在首爾江南的小學生學校,結束了投票之後遇到SPN記者與對"On Air"的內情傳達了最近的近況.

 

     
이범수는 자신이 맡은 장기준 역에 대해 “‘온 에어의 기본 줄거리는 철없는 스타 오승아(김하늘 분)을 진정한   배우로 키우는 매니저의 이야기라면서 “‘외과의사 봉달희의 안중근의 업그레이드 된 캐릭터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李凡秀說成為自己擔任了長期給予的這角色裡面 "On Air"劇中經紀人培育成為真正演員的頂級明星吳承雅(金荷娜)"和" "外科醫生奉達熙"的安中根差別之處是升級的登場人物 "表露了滿足感"...........(這麼說哥對經紀人這角色是真的很喜歡喔!)

 

실제로 온 에어에서 장기준은 자신의 연기자를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면서 카리스마와 유머감각까지 겸비한 인물로 나온다. 이범수는 낙천적이고 유머러스한 점에서 자신과 닮은 부분이 있다장기준 역을 통해 매니저들의 입장도 많이 이해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實際上為了讓自己"On Air"張基俊的表演發放到全部的東西一邊呈現具有超凡魅力
的領袖人物一邊兼備有幽默感的人物,李凡秀說"在'樂觀幽默的這點,與自己相似的部分'跟通過這次給予的經紀人角色'對經紀人們的立場也變得理解很多".


송윤아박용하 김하늘 등 톱스타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드라마 온 에어는 최근 네 명의 주인공 간의 보일 듯 말 듯한 멜로라인이 전개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잡아끌고 있다.


由於與宋允兒.朴容夏.金荷娜等頭號演員的共同演出成為了話題的電視劇"On Air"為了可以看見最近四個主角之間快要捲入了的感情路線一邊進行著一邊引起收看者的注目.

 

이범수는 드라마 속 멜로라인의 결말에 대해 내 자신도 무척 궁금해 현장에 나온 작가에게 수차례 물어봤다그러나 끝내 말을 하지 않고 웃기만 해 나로서도 무척 궁금한 상황이다고 밝혔다.


李凡秀對電視劇中感情路線的結果"自己也想知道也向現場錄製中的作家問過了"作家也笑笑說''結果還沒出來".


이범수는 드라마 속 방송가의 각종 뒷이야기에 대해 대본을 읽을 때 실제로 겪은 것은 아니지만 방송가에서 들었던 루머들이 드라마 속에서 재현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랄 때가 많다고 말했다.

李凡秀對電視劇中的電視台的各種內情讀"劇本的時後,電視台內情直率的描述,感到很驚訝".


[SPN 記者金容云]出處http://www.dcinside.com/
轉自:ON AIR家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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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緯65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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