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온에어'의 네 주인공 김하늘-박용하-이범수-송윤아가 오늘 2일 밤 방영되는 '온에어' 9회에서 어색한 만남을 갖는다. 대만 현지로케로 촬영된 이 장면은 이범수의 코믹대사와 능청스러운 연기가 빛을 발해 촬영장이 웃음바다가 되었었다는 후문.

SBS水木電視劇‘On Air’的4位主角, 金荷娜-朴容夏-李凡秀-宋允兒在2日播出的‘On Air’第9集中, 尷尬的相遇了。據說, 在台灣當地所拍攝的這個場面, 由於李凡秀搞笑的台詞加上假猩猩的演技, 其耀眼的表現讓整個攝影現場成了一片笑海。



온에어 관계자는 "어색한 극 상황과는 반대로 이범수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애드립에 출연배우들이 웃음을 참지 못해 NG가 여러 번 났었다. 대만 현지스텝들까지도 굉장히 즐거워했다."며 화기애애했던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이 장면에서 이범수, 박용하는 상반신 근육 몸매를 드러내 두 남자배우의 멋진 몸매 대결도 기대되고 있다.

On Air的工作人員表示 “和劇中尷尬的情況相反, 因為李凡秀假猩猩的演技讓一旁的臨時演員強忍笑意NG了好幾次才拍攝完成, 就連台灣當地的工作人員們也都非常的樂在其中。” 傳達了拍攝現場和樂融融的氣氛。另外, 在這個場面中, 李凡秀和朴容夏展現出上半身肌肉的, 2位男演員的健壯體格對抗也受到觀眾們的期待。


네 명의 주인공들의 개성강한 호연으로 수목극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온에어'는 네 명 주인공들의 미묘한 감정관계가 빠르게 전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더욱 모으고 있다.

以4名主角強烈分明的個性受到好評, 並持續佔領水木劇收視寶座的‘On Air’, 在迅速擴展4位主角們微妙的感情關係的同時, 也聚集了更多觀眾們的期待和關心。 

記者 金容德(김용덕) 報導 zoom6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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