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20%를 넘으며 수목극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온에어'에 특별한 엑스트라들이 출연했다.

在收視率超過20%並佔據水木劇頂峰的SBS水木電視劇‘On Air’ 中, 特別的臨時演員們參與了演出。

 

27일 방송된 '온에어' 8회 방송분에서 극중 드라마 촬영을 위해 해외 공항에 오승아(김하늘 분)가 도착하자 수많은 팬들이 공항을 가득매우는 장면에서 이범수의 대만 실제 팬클럽이 출연한 것.

 

在27日播出的‘On Air’第8集內容中, 為了拍攝劇中的電視劇而來到海外機場的吳勝雅(金荷娜飾), 在抵達機場的時候受到許多影迷們的包圍, 而這個充滿影迷的場面, 實際上是由李凡秀台灣的Fan Club擔任演出。

 

해외에서 엑스트라를 동원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던 ‘온에어’ 제작진은 이범수를 보러 공항에 나온 대만 팬클럽 회원들에게 보조출연을 부탁했고, 팬클럽 측에서 흔쾌히 이를 수락했다.

 

在海外曾有著動員臨時演員的困難經驗的‘On Air’製作團隊表示, 向為了見李凡秀而來到機場的台灣Fan Club的會員們提出了擔任補助演出的請求, 而Fan Club方面也欣然的接受了這樣的邀請。

 

문제는 엑스트라로 동원된 이범수의 팬클럽 회원들이 극중 슈퍼스타인 오승아(김하늘 분)에 연호해야 하는 상황에 이범수에게 시선이 몰렸다는 것. 현장진행을 맡은 스태프들은 수차례 시선처리를 부탁했지만 결국 어쩔 수 없이 촬영을 진행했다고 한다.

 

問題是身為臨時演員而被動員的李凡秀Fan Club的會員們在必須對劇中的超級巨星吳勝雅(金荷娜飾)作出歡呼的情況下, 將視線集中在李凡秀的身上。根據在現場進行拍攝的工作人員們表示, 雖然經過了數次的視線處理請託, 但最後還是在沒有辦法的情況下進行了拍攝工作。

 

한편의 드라마가 제작되는 과정을 통해 방송계와 연예계의 뒷이야기들을 실감나게 보여주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온에어'는 27일 8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러브라인을 그려내고 있다. 승아(김하늘 분)-경민(박용하 분), 영은(송윤아 분)-기준(이범수 분)는 서로 애틋한 감정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透過一部電視劇被製作出來的過程, 真實的呈現出電視台和演藝圈幕後故事的SBS水木電視劇‘On Air’, 透過27日所播出的第8集內容, 描繪出正規的愛情線。勝雅(金荷娜)-慶民(朴龍夏), 英恩(宋允兒)-基俊(李凡秀)所展現出互相戀慕的感情戲碼增加了觀眾們對其的好奇心。

 

記者 李賢宇(이현우) 報導 nobody@newsen.com
韓翻中by EunHye Fr.不凡星秀 LBS Taiwan Fan Cafe

創作者介紹

北緯65度

popping0101 發表在 痞客邦 PIXNET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