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드라마 '온에어'의 주연배우들은 드라마에 매력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頗受歡迎, 正在熱播中的SBB電視劇‘On Air’的主要演員們, 對於電視劇中的魅力, 又有什麼樣的想法呢?
 
드라마를 만들어가는 과정과 그 안에 존재하는 스태프들의 생생한 스토리를 그려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온에어' 주인공들이 자신들이 생각하는 드라마의 매력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因描寫製作電視劇的過程和存在於這之中的工作人員們生動的故事而受到熱烈關注的SBS水木電視劇‘On Air’, 其主角們本身對於電視劇的魅力所在的想法, 引起觀眾們的注目。
 
'온에어'는 드라마를 만들어가는 과정, 톱스타 및 배우들의 모습, 그 안에 존재하는 스태프들의 희노애락을 생생하게 풀어내고 있어 방송 관계자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On Air’將製作電視劇的過程, Top Star及演員們的模樣, 還有存在於這之中的工作人員們的喜怒哀樂, 以生動活潑的方式呈現出來, 不僅受到電視台相關人員們的關心, 也受到觀眾們的注目。
 
 
(中間有關宋允兒、朴龍夏及金荷娜對於‘On Air的魅力’的想法, 省略不翻)
 
 
마지막으로 인간적인 매니저 장기준 역을 열연하고 있는 이범수는 "올림픽 경기의 결승전"이라는 독특한 표현을 썼다. 그는 "손에 땀을 쥐게하는 긴장감, 정열, 환희, 좌절, 희망, 에너지가 있는 올림픽의 결승전과 드라마가 비슷하다"고 전했다.
 
最後是飾演富有人情味的經紀人張基俊一角的李凡秀以獨特的表達方式說出了“就好像是奧運會的決賽一樣”的話。還有“讓人手心捏把冷汗的緊張感、熱情、歡喜、挫折和希望, 電視劇就好像是充滿能量的奧運會決賽一樣。”
 
이처럼 실제 자신들의 활동무대를 표현하는 배우들의 연기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온에어'가 방송계 전문직 드라마를 제대로 그려낼 수 있을지 향후 전개가 주목된다.
 
像這樣真實的呈現出他們的活動舞台的演員們, 用演技展現出了與眾不同的趣味, 做為刻劃電視台專門職業的電視劇‘On Air’是否能符合觀眾們的要求, 日後的故事情節又將如何發展, 受到大家的關注。
 
記者 崔娜英(최나영) 報導 nyn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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